네, 블로그를 옮겨서까지도 지치지도 않고 지른 물건을 보고하는 생활을 하는 고무루피입니다.
언제나 이 돼지같은 몸을 이끌고 유지하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은 신체를 위해 가끔은 몸을 위하여 돈을 쓰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(물론 제가 너무 험하게 쓰기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지만 [...]) 시기 적절하게 좋은 물건이 싼 가격에 나왔던지라 단호히 지갑을 열었습니다.
언제나 이 돼지같은 몸을 이끌고 유지하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은 신체를 위해 가끔은 몸을 위하여 돈을 쓰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(물론 제가 너무 험하게 쓰기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지만 [...]) 시기 적절하게 좋은 물건이 싼 가격에 나왔던지라 단호히 지갑을 열었습니다.
마사지 시트
넵 6 모터 마사지 & 열 쿠션
.......의자가 통 째로 들어있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시트 뿐입니다.
.......의자가 통 째로 들어있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시트 뿐입니다.
그리고 이런식으로 의자에 부착
컨트롤러를 봉다리 묶을때 쓰는 안에 철사가 들어가있는 끈 3개를 연결해다가 묶인 했는데...
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[...]
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[...]
어쨌든 등이 진짜 따시~~~하면서 편해서 좋더군요, 묘하게 달달달달달 하면서 컴퓨터를 하다보니 왠지 (단순한 착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) 평소보다 편안하게..랄까 늘어지면서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서 굉장히 기쁩니다. 저 시트의 가격이 원가도 그다지 비싸지 않은 캐나다 달러 $50 정도의 가격대였습니다만, 이번 주말에 한해서 70% 세일 약 $15 라는 가격에 팔았기에 정말 간만에 부담없이 선뜻 질러버린 물건입니다. 그렇다고 우울한게 좀 풀렸다던가 평소같은 포스팅할 의욕이 무럭무럭 솟아나는건 아니지만, 시간이 해결해주겠죠.
たれるふぃ
아 근데 의욕이 솟기는 커녕 진짜 편해서 의욕이 더 사라질려고 하네요 헤헤헤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