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e Jun, Kim's Blog
고무루피 자유구역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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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71021] 지름

카테고리 없음 2007. 10. 22. 10:55 by Jae Jun, Kim
네, 블로그를 옮겨서까지도 지치지도 않고 지른 물건을 보고하는 생활을 하는 고무루피입니다.
언제나 이 돼지같은 몸을 이끌고 유지하느라 너무나 수고가 많은 신체를 위해 가끔은 몸을 위하여 돈을 쓰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(물론 제가 너무 험하게 쓰기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지만 [...]) 시기 적절하게 좋은 물건이 싼 가격에 나왔던지라 단호히 지갑을 열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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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사지 시트


넵 6 모터 마사지 & 열 쿠션
.......의자가 통 째로 들어있는건 아니고 어디까지나 시트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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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이런식으로 의자에 부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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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트롤러를 봉다리 묶을때 쓰는 안에 철사가 들어가있는 끈 3개를 연결해다가 묶인 했는데...
뭐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[...]


어쨌든 등이 진짜 따시~~~하면서 편해서 좋더군요, 묘하게 달달달달달 하면서 컴퓨터를 하다보니 왠지 (단순한 착각인지 아닌지는 몰라도) 평소보다 편안하게..랄까 늘어지면서 컴퓨터를 할 수 있게 되서 굉장히 기쁩니다. 저 시트의 가격이 원가도 그다지 비싸지 않은 캐나다 달러 $50 정도의 가격대였습니다만, 이번 주말에 한해서 70% 세일 약 $15 라는 가격에 팔았기에 정말 간만에 부담없이 선뜻 질러버린 물건입니다. 그렇다고 우울한게 좀 풀렸다던가 평소같은 포스팅할 의욕이 무럭무럭 솟아나는건 아니지만, 시간이 해결해주겠죠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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たれるふぃ

아 근데 의욕이 솟기는 커녕 진짜 편해서 의욕이 더 사라질려고 하네요 헤헤헤헤..

인간이 본성(블로깅)을 버릴수는 없다고, 일단 2008년이 올 때 까지는 여기 Tistory에 머물며 블로깅을 이어나갈려고 합니다. 어짜피 누가 고무루피 자유구역 2007 같은 주소로 검색해서 들어올 것도 아닐터이고, 남한테 어디다가 올려서 밝힐 장소도 아니고 헤헤헤...

하여간 이 곳에 오실 분들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.

人間が本性(ブロギング)を捨てれる事はできない として, まず来年が来るまでここTistoryに住んでブログをつづけるつもりです。 どこのだれが 'ゴムルフィ自由区域2007'見たいな キーワドでサーチする事も無いはず。

とにかく, 後に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!

(私の日本語レベルは下手だから勘弁してください。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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