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달에도 지치지도 않고 또 질렀음
멋진 이 세계(스바라시키 코노 세카이) OST
무려 스바라시키 코노 세카이 OST는 이번이 두개째 지름.. 이게 어떻게 된고냐고 묻는다면 일단 이 자리에서는 말 못할 사정으로 인해 두개째를 사게 되는거고 [...]
천원돌파 그렌라간 Best Sound
몇 주 전에 그렌라간을 보던 당시에 Voltage 라는 그룹이 부른 첫번째 엔딩곡이었던 Underground가 마음에 들어서 Underground가 수록된 싱글을 샀었기에, 사실 이 앨범의 남은 유일한 가치라곤 'Row Row Fight the Power!' 한 곡 밖에 없지만, 이 한 곡을 위해서라도 '어머나 이건 사야해' 라는 생각이 듭니다.
포켓몬스터 TV 애니메이션 주제가 송 집 퍼펙트 베스트 1997 - 2003
포켓몬스터 TV 애니메이션 주제가 송 집 AG편 퍼펙트 베스트 2 2003 - 2006
...야...포켓몬 빠한테 뭘 바래.. 그런 눈으로 쳐다보지 마.
그리고 마지막 지름품은 위에 카탈로그에서는 음반이라도 되는것처럼 'One Piece The Theme Song Collection' 이라고 써있지만, 실제로는 원피스 주제가들의 피아노 악보집입니다.
즐거운 바이엘 병용 원피스/테마곡집 (즐거운 바이엘 병용)
실제로 책자 이름도 '원피스 더 테마송 콜렉션'이 아닌 '즐거운 바이엘 병용 원피스/테마곡집 (즐거운 바이엘 병용)' 입니다. 결론적으론 이번 달에도 개인적인 취향을 위해 돈을 탕진해버리는군요 Orz... (같은것도 하나 또 사고 어휴 ㅠㅠ)